
필요할 때 돌아올 경로도 함께 남깁니다.
앞으로 가는 방법을 배우는 날에는, 필요할 때 돌아올 순서도 함께 적어둡니다.
새 기능과 새 도구를 배우면 실행하는 순서에 마음이 쏠립니다. 데이터를 어디에 남겼는지, 문제가 생기면 무엇부터 확인할지도 같은 기록에 적어 봅니다.
기록이 있다고 복구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확인할 기회와 아직 확인하지 못한 범위를 나누어 두면 다음 준비가 보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계획에는 다시 시작할 자리도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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